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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조아쟁 (교육용/오동나무/소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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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모델명 산조아쟁 (교육용/오동나무/소아쟁)
제품 출시일
[ 판매 시작일 ]
2008-04-21 제조자/수입자 중앙악기 / 중앙악기
색상/재질/크기/구성 제품 상세설명 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2-3672-6000 / 중앙악기
제조국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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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출시일은 제조일자가 아니며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일자입니다.
아쟁

* 재질 : 교육용/오동나무
* 단단하고 실한 나무와 고급 명주실을 사용하여 웅장하고 무거운 소리를 내게 해줍니다

* 제품 정보

- 아쟁은 서기1389년 고려 공양왕 때 중국 명나라에서 전해진 것을 사용하다가 조선조 세종 때에 고쳐 만든 악기이다.재료는 거문고나 가야금과 같다.
아쟁은 현재에 이르러 정악과 민속악에 사용되는 두 종류가 있는데 울림통 위에 7-9현이 안족으로 받혀져 있고 초상이라는 틀에 받쳐 연주한다. 개나리 가지를 벗겨 송진을 칠해 만든 활대로 현을 문질러 소리를 낸다. 정악 아쟁의 소리는 거친 편이나 웅장하며 소리가 매우 넓고 무거운 감을 주며 국악기중 가장 낮은 소리를 낼 수 있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내는데 주로 아악의 합주에 쓰인다. 보허자, 낙양춘, 삼현영산회상, 동동과 같은 관악합주, 여민락, 평조회상 같은 대편성의 관현합주에 편성된다. 산조아쟁은 산조 등 민속악의 합주는 물론 독주 악기로도 쓰인다.
고려시대에는 당악에만 편성되었고, 조선 성종 이후로는 당악과 향악에 함께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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